자유의 길.........

분류없음 2008년 07월 16일 02시 51분

늦은 밤에
특히 이른 새벽엔
글을 쓰지 않는다


늘 그렇다


날이 밝고 보면
지난 밤의 주저림이란
언젠나
얼굴 불어질 만큼 부끄럽다


소주 일병 마시고
전인권
한대수
이정선
김현식
김광석
이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쁘다


오늘은
"자유의 길"을 듣는다


그리고

피천득 선생님의 "눈물"을 읽는다


가급적이면
이대로 잠들었음 하는 바램이 있다


내일 아침 날이 밝고
얼굴 붉어 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것이다..


1. 반민족 친일 부역자 청산

2. 진실을 왜곡하는 사이비 언론 청산

3. 성희롱 자격미달 비리 정치인 청산

4. 권력형 부정 부패 검/경찰/공무원 청산

5. 종교 팔아 축재하는 권력 지향형 종교단체 청산

그리고..

개인의 사상 및 언론 자유를 보장하는 후보

이념 논쟁으로 물타기 하지 않는 후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줄 아는 후보

정의, 원칙, 상식의 개념을 가진 후보


이런 후보라면 목숨 바쳐 지지하겠음...

이 새끼들 다 친구!

분류없음 2008년 07월 04일 01시 55분

양심이라는 것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 아이템이지..

바꿔 말하자면 "양심" 없는 것들은 "인간" 취급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와 동격이고..

개새끼가 별거냐..??

"양심"없는 새끼들이 "개새끼"지..


뻔뻔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있지만..

비열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없어..


무식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있지만..

비열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없어..


백번 양보해서..

무식한 뉴라이트 볍진들 용서할 수 있어..

천번 양보해서..

뻔뻔한 한나라,

던 뺀질한 교회 사장님들..다~ 용서해줄 수 있다구..

그런데

비열한 조선일보는 참으로 용서하기 힘들어...


하긴..

뉴라이트나, 한나라나 조선일보나

다 친구자너..


초록동색이니
 
벽에 똥칠할때까지

유유상종해라 시발놈드라..








미래가 두렵다..

분류없음 2008년 06월 24일 23시 42분

쥐를 잡는다고 해서 종결될 일이 아니다.

쥐는 핫바지고 빈껍데기고 꼭두각시이며 허수아비일 뿐이다.

쥐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과거를 덮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영구히 지켜 내려는 어둠의 세력이 있다.


개독, 뉴개또라이, 딴개나라, 캐좆중동...

이 쓰레기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를 생각해보라..

바로 "친일"이다..


이 개종자들이 이토록 극렬하게 저항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개종자들은 자신들의 "친일행적"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 개종자륻은 자신들이 비참하게 척결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다..


개종자들이 반격을 시도한다..

목숨을 건 개종자들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상식과 양심과 정의에 재갈을 물리고.. 탄압을 시작했다..


독재의 시대..

암흑의 시대가 오고 있다..


참으로 ..

무식하고, 천박하고, 저열하고, 오만하며

상스럽고, 비루하고, 비열하고, 파렴치하기 이를데 없는 말종들이다..


나는 노짱이 하던 이야기를 기억한다..

"그들이 정권을 잡는다고 상상하면 소름이 끼친다...."

초등학생도 눈물의 ‘하’반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6.19 09:51

[한겨레] 일제고사 '후폭풍' 수준별 이동수업 늘어 상·중·하 우열반 편성에 성적경쟁 내몰려 초등학교에서도 시험 점수를 기준으로 한 우열반 수업이 확산되는 등 초등학생들마저 성적 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교육 자율화 정책에 편승해, 그나마 전인교육을 강조하던 초등학교 교육마저 점수따기 경쟁에 몰입하는 양상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 ㅊ초등학교 4학년 딸을 둔 ㅂ씨는 이달 초, 아이의 학교 전학을 심각하게 고민했다. 학교에서 수준별 이동수업을 한다며 수학시험을 치른 뒤 학생들을 상·중·하 세 반으로 나눴는데, ㅂ씨의 딸은 '하'반에 들게 됐다.

ㅂ씨는 "어깨가 축 처져 집에 온 아이가 공부를 못해서 미안하다며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너무 속이 상해 같이 울었다"고 말했다.

ㅂ씨는 맞벌이를 하는 처지를 탓하기도 했다고 했다. 그는 "단지 수학을 좀 못한다는 이유로 '하'반에 들어가면 그 아이가 받을 마음의 상처는 누가 책임질지 억장이 무너진다"며 "아무래도 학원에 보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수준별 이동수업을 내세워 우열반 편성을 하는 초등학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서울·경기지역에서는 ㅅ초등학교 등 10여 곳 이상에서 영어·수학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른 수준별 수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도 수준별 수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혀, 참여 학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현섭 좋은교사운동 협동학습연구회 대표는 "우리나라 중·고교와 미국 사례를 보면 수준별 수업이 처음에는 성과가 있는 듯 보이지만 결국 학력 향상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 등 효과를 두고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말했다.

경쟁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초등학생들이 치러야 하는 시험 횟수도 늘고 있다. 서울 ㅁ초등학교 3학년 ㄱ군은 올 1년 동안 무려 아홉 차례나 시험을 치러야 한다.

한 한기에 한 번씩 치르는 중간·기말 학업성취도 시험이 1년이면 네 차례, 교육과학기술부의 전국 기초학력 진단평가도 10월에 한 차례 치러야 한다.

최근에는 서울 동부교육청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6·7·10·11월에 학교별로 국어·수학시험을 치르라는 공문을 관내 초등학교 43곳에 보냈다.

신의진 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는 "초등학생의 80% 이상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등 이미 아이들이 공부에 지칠 대로 지쳐 소아 우울증이 심각한 상태"라며 "시험 스트레스와 우열반에 따른 정서적 불안 등이 쌓이면 자칫 초등학생들의 자살이 급증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김소연 기자 dandy@hani.co.kr ⓒ 한겨레(http://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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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창 시절 수학이다 영어다 지금 다 현실에서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큰 착각이죠... 수학을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추리력이 생기구, 국어를 통해서 생각과 깊은 이해력, 또 고전문학을 통해서 우리의 것을 새롭게 익히구요" 라고 말씀하신 부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문제는 현재의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이, 논리적 사고, 논리적 추리의 배양에 핵심을 맞추고 국어 교육이 통찰력을 배양하고 있으며, 고전문학이 온고지신(溫故知新)을 목표로 교육되고 있는가 하는 것이죠..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시지 않나요..?

중,고등학교때는 외국 학생보다 수학문제를 조금 더 잘 해결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대학에 진학하고 나면 그것이 역전되고 만다는 사실은 이미 객관적으로 증명된 "팩트" 아닌가요..?
 
또 하나 간과하고 계신 사실은.. 교육의 제1목적은 "인성"의 배양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인성교육에 있어 가징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학교에서 학원으로 수학문제 푸는 법을 배우고, 논술 잘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성교육"에 앞서는 더 중요한 당면과제라고 주장하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조선일보는 논술 잘 하는 법을 교육섹션을 통해 매주 1회 정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성이 부재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부족한 학생들이 오직 "논술 잘 (보이게) 하는 법"을 기계처럼 익히고 나면..

 
결국 고양 최선생, 게이버 홍보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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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지못미....

분류없음 2008년 06월 05일 09시 56분
한겨레신문 UCC필통 인수니님 블로그에서 퍼온거..

쥐박이의 실용

분류없음 2008년 03월 31일 18시 09분
"실용"이라고 하면 보통은..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 등등...

이런 단어들이 연상되는데..


쥐박이 떠드는 "실용"을 듣고 있자면..

"경박", "천박", "얍싹", "허접" 등등..

이런 단어들만 연상된다..

무엇이 똥이고 무엇이 된장인지 아리까리 하다면

십중팔구 파리 앉은 곳이 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