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
특히 이른 새벽엔
글을 쓰지 않는다
늘 그렇다
날이 밝고 보면
지난 밤의 주저림이란
언젠나
얼굴 불어질 만큼 부끄럽다
소주 일병 마시고
전인권
한대수
이정선
김현식
김광석
이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쁘다
오늘은
"자유의 길"을 듣는다
그리고
또
피천득 선생님의 "눈물"을 읽는다
가급적이면
이대로 잠들었음 하는 바램이 있다
내일 아침 날이 밝고
얼굴 붉어 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것이다..
늦은 밤에
특히 이른 새벽엔
글을 쓰지 않는다
늘 그렇다
날이 밝고 보면
지난 밤의 주저림이란
언젠나
얼굴 불어질 만큼 부끄럽다
소주 일병 마시고
전인권
한대수
이정선
김현식
김광석
이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쁘다
오늘은
"자유의 길"을 듣는다
그리고
또
피천득 선생님의 "눈물"을 읽는다
가급적이면
이대로 잠들었음 하는 바램이 있다
내일 아침 날이 밝고
얼굴 붉어 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것이다..
1. 반민족 친일 부역자 청산
2. 진실을 왜곡하는 사이비 언론 청산
3. 성희롱 자격미달 비리 정치인 청산
4. 권력형 부정 부패 검/경찰/공무원 청산
5. 종교 팔아 축재하는 권력 지향형 종교단체 청산
그리고..
개인의 사상 및 언론 자유를 보장하는 후보
이념 논쟁으로 물타기 하지 않는 후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줄 아는 후보
정의, 원칙, 상식의 개념을 가진 후보
이런 후보라면 목숨 바쳐 지지하겠음...
양심이라는 것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 아이템이지..
바꿔 말하자면 "양심" 없는 것들은 "인간" 취급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와 동격이고..
개새끼가 별거냐..??
"양심"없는 새끼들이 "개새끼"지..
뻔뻔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있지만..
비열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없어..
무식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있지만..
비열한 새끼들은 용서할 수 없어..
백번 양보해서..
무식한 뉴라이트 볍진들 용서할 수 있어..
천번 양보해서..
뻔뻔한 한나라,
던 뺀질한 교회 사장님들..다~ 용서해줄 수 있다구..
그런데
비열한 조선일보는 참으로 용서하기 힘들어...
하긴..
뉴라이트나, 한나라나 조선일보나
다 친구자너..
초록동색이니
벽에 똥칠할때까지
유유상종해라 시발놈드라..
쥐를 잡는다고 해서 종결될 일이 아니다.
쥐는 핫바지고 빈껍데기고 꼭두각시이며 허수아비일 뿐이다.
쥐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과거를 덮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영구히 지켜 내려는 어둠의 세력이 있다.
개독, 뉴개또라이, 딴개나라, 캐좆중동...
이 쓰레기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를 생각해보라..
바로 "친일"이다..
이 개종자들이 이토록 극렬하게 저항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개종자들은 자신들의 "친일행적"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 개종자륻은 자신들이 비참하게 척결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다..
개종자들이 반격을 시도한다..
목숨을 건 개종자들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상식과 양심과 정의에 재갈을 물리고.. 탄압을 시작했다..
독재의 시대..
암흑의 시대가 오고 있다..
참으로 ..
무식하고, 천박하고, 저열하고, 오만하며
상스럽고, 비루하고, 비열하고, 파렴치하기 이를데 없는 말종들이다..
나는 노짱이 하던 이야기를 기억한다..
"그들이 정권을 잡는다고 상상하면 소름이 끼친다...."
무엇이 똥이고 무엇이 된장인지 아리까리 하다면
십중팔구 파리 앉은 곳이 똥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전히 불면증에 시달리시는지요? -_-;;;
밤에 운동하면 잠이 안온데요. 너무 운동 열심히 하시지 말고,
맘편히 갖으면 잠이올겁니다.ㅎ
형!!^^
오랜만이네..
잘알 지내는것같구만
본인도 여기서 그냥 그럭저럭
밥은 먹는데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고
맘 한쪽구석이 아주 허해
유배온지 일년이 다되가지만
주변머리가없어서
아직 친구하나 없네..
퇴근하고 술한잔생각날땐
더 맘이 훵해 ㅋㅋㅋㅋ
요즘은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모르겠구
아무튼 몇일전에 홈피 살려놨네 ㅆㅂ
언제 시간있음
아드님이랑 ktx 함 올라타고 내려오셔
내가 장산도에서 1박2일 한번준비해놀깨
아티스트...
요즘 경기가 안좋긴한가봐 ㅆㅂ
아주 힘들어 ㅎㅎㅎ
형 내가 또 연락한번할께
바닷가에 그물 걷으러 나가야해서 ..
요즘 고기도 총 안잡히고.
이 뱃일이 아주 사람잡어 ^^